꽃들은 무심히 피었다가 무심히 진다.
법정
삶은 소유가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혼자 사는 사람들만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인간의 삶과 죽음이라는 원초적인 물음
새해 아침이면 우리들의 가느다란 소망을 펼쳐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