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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개
608
귀를 기울여 들으십시오.
607
부처님 오신날 등불을 밝히고
606
신록의 숲은 그대로가 꽃이요 향기다.
605
꽃이 피어나는 것은 생명의 신비다.
604
매화나 동백꽃에도 행복은 스며 있다.
603
명상은 창문을 열어 놓았을 때 들어오는 산들바람이다.
602
자신답게 살라
601
꽃들은 무심히 피었다가 무심히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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