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향기롭게 후원하기

오늘의 말씀

    • 26-10-06

    방하착(放下著)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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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말한다.
쉬어 가라고 한다.
쉬어 가야
오래간다.
놓고 가라고 한다.
내려놓아야
가볍게 오래, 멀리 간다.

방하착(放下著) 해야 한다.

오늘 하루는
살기 위한 일정이다.
하늘이 좋다.
공기가 달콤하다.
쉬면서
하늘 한번 바라보고,
하늘 너머
허공을 바라본다.
그리고
자신을 발견한다.
쉼은 충전이고
내일을 위한 준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