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향기롭게 후원하기

오늘의 말씀

    • 26-08-16

    명상은 창문을 열어 놓았을 때 들어오는 산들바람이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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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살피는 이런 명상의 시간을 갖지 않으면, 

자신의 삶을 자주적으로 이끌지 못하고 

바깥 소용돌이에 자칫 휘말리게 마련이다. 

자신을 안으로 살피는 일이 없으면 

우리 마음은 날이 갈수록 사막이 되고 황무지가 되어 간다.


<맑고 향기롭게>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