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향기롭게 후원하기

오늘의 말씀

    • 26-08-26

    삼복 더위에 별고 없는가.

본문

08800edf0ca72999bded9588c03f3318_1787698361_5852.jpg
 


삼복 더위에 별고 없는가. 

더위에 지치지나 않았는가. 

더위를 원망하지 말라. 

무더운 여름이 있기 때문에 

서늘한 가을바람이 불어오고, 

그 가을바람 속에서 

이삭이 여물고 과일에 단맛이 든다.


<맑고 향기롭게> 중에서